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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로비오’ 슈퍼셀, 올해 매출 1조 돌파 전망

 

모바일게임사 ‘슈퍼셀’의 연간 매출이 1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7일(현지시간) 슈퍼셀의 올해 1분기 매출이 1억7900만 달러(약 2000억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영업비용과 오픈마켓 수수료 30%를 제외한 순이익은 1억400만 달러(약 1160억원)라고 덧붙였다.

특히 연간 매출과 관련 당초 시장의 전망치였던 8억 달러(8928억원)를 상회하는 10억 달러(약 1조1160억원)에 육박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슈퍼셀은 현재 ‘크래시오브클랜즈’와 ‘헤이데이’ 등 단 2개의 모바일게임만으로 일평균 240만 달러(약 27억원)를 벌어들이고 있다. 두 게임의 이용자들은 하루 평균 10번 게임에 접속하며, 일평균 방문자수도 85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더욱이 이러한 매출성과를 오직 앱스토어에서만 거둬들인 것이라, 향후 발전 가능성은 더욱 높게 평가되고 있다.

회사 측은 내년부터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아시아지역 서비스를 비롯해 기업공개(IPO) 진행 가능성도 내비쳤다.

슈퍼셀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일카 파나넨은 “안드로이드 버전의 게임출시를 비롯해 아시아지역 진출을 구상하고 있다”며 “때가 되면 기업공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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