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연패 스토퍼의 면모를 보여줬던 김대엽(KT롤스터)이 이번 시즌 첫 주간 MVP로 선정됐다.
한국e스포츠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김대엽은 지난 프로리그 4라운드 2주차 MVP 투표 집계 결과 37.5%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김대엽이 주간 MVP로 선정된 이유는 지난 7일 EG-TL과의 경기에 팀의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한이석과 이제동을 연파하고 '하루 2승'을 기록하며 팀의 4연패를 끊었다. 이영호의 부담을 덜어주며 확실한 승리카드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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