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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엠게임, ‘퍼즐앤드래곤’ 대항마 제작…귀혼 모바일, '퍼즐RPG'로

 

일본과 한국 시장을 석권한 바 있는 모바일게임 ‘퍼즐앤드래곤’의 대항마가 국내 게임사를 통해 제작된다. 엠게임의 귀혼이 그 주인공.

지난해 모바일게임 사업 강화를 천명한 엠게임은 최근 자사가 보유한 유명 온라인게임 ‘귀혼’을 모바일로 이식키로 확정짓고 퍼즐앤드래곤류의 ‘퍼즐 역할수행게임(RPG)’ 개발에 착수했다.

‘귀혼’은 온라인게임으로 지난 2005년 11월 론칭돼 인기를 모았고, 2007년 2월과 2009년 9월에는 피처폰(2G) 모바일게임 귀혼 무사, 귀혼 자객로도 론칭되 바 있다.

이번에 개발되는 귀혼 모바일 버전은 하반기 론칭될 예정이다.

엠게임 관계자는 "모바일게임에 대응키 위해 지난해 멀티플랫폼 사업을 신설했다'며 "프린세스메이커, 열혈강호2 등과 더불어 귀혼 등 유명 IP를 모바일화해 경쟁력을 갖춰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퍼즐 역할수행게임은 모양을 맞추는 퍼즐과 몬스터를 획득하고 육성하는 롤플레잉게임(RPG)요소를 결합시킨 퓨전장르의 게임으로 대표 흥행작으로는 '퍼즐앤드래곤'이 꼽히고 있다. 

일본게임기업 네오싸이언이 개발한 퍼즐앤드래곤은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며 양국에서 매출과 무료다운로드 차트를 석권한 바 있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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