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스블레이드' 최초 남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퀸스블레이드'에 신규 캐릭터를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퀸스블레이드'에는 최초의 남성 캐릭터 '체이서'가 추가된다. 체이서는 여성 캐릭터로만 구성되어 있는 '퀸스블레이드'의 세계에 남성의 특성을 가진 돌연변이가 탄생했다는 세계관을 갖고 있다.
체이서는 근접전에 더욱 강력한 능력을 발휘하는 전투형 캐릭터이며 맥서마이징을 이용한 '예소드'로 변신해 방어력과 기동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점핑 캐릭터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는 이용자는 모두 35레벨 캐릭터를 지급받는다. 또 이 점핑캐릭터를 44레벨까지 키운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42인치 LED TV, 백화점상품권, 문화상품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라이브플렉스 게임사업부 김민석 이사는 "이번 신규 남성 캐릭터 추가와 점핑 캐릭터 지급을 통해 유저 분들이 게임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층 새로워진 퀸스블레이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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