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오는 23일 오픈 예정인 신작 온라인 FPS게임 ‘워페이스’의 공개 시범(오픈베타) 테스트에 앞서 정식 홈페이지를 열고,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홈페이지에서는 기존 테스트 페이지를 기반으로 유저들의 사용도가 가장 높았던 주요 콘텐츠를 중심으로 편성한 새로운 UI(User Interface)가 공개됐다.
또한 게임 클라이언트의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해, 공개 시범 테스트 당일 유저들의 원활한 게임 접속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정식 홈페이지에서는 워페이스의 첫 번째 CF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CF에서는 홍보모델로 활동중인 ‘푸른거탑’ 맴버들이 워페이스의 핵심 재미인 ‘협동 플레이’를 코믹하게 재연했으며, 향후 다양한 에피소드로 제작된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방송 및 온라인을 통해 방영되는 워페이스 CF 영상을 찍어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를 선물한다.
또 공개된 CF의 이후 장면을 가상으로 구성해 홈페이지 댓글로 남기는 유저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푸른거탑 맴버들이 직접 사인한 ‘워페이스 수통’을 제공할 예정이다.
워페이스의 국내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정배 실장은 “정식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워페이스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며 “서비스를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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