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의 인기 맵 리그오브레전드 '증명의 전장'이 '칼바람 나락'으로 변경돼 화제가 되고 있다.
유저들에게 아람(All Random All Mid)이라 불리는 증명의 전장은 대회에서 사용되는 ‘소환사의 협곡’과 달리 한 라인을 두고 5대5로 진행된다. 이에 정글의 라인습격 등을 고려하지않고 마음놓고 전투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롭게 변경되는 칼바람 나락은 LOL 배경 중 한 축을 담당하는 얼음지방 프렐요드의 특성이 묻어나는 맵으로 새롭게 스토리가 변경되는 애쉬, 트린다미어 등과 관련해 각 챔피언마다 특별 대사가 추가된다. 게임 내적으로는 타워가 체력이 낮아질 경우 파편이 떨어지는 효과가 추가되는 것 외에는 기존과 동일하다.
또한 이번 맵 변경과 동시에 추가 될 예정인 ‘검은서리 애니비아’, ‘얼음용 쉬바나’, ‘룬가드 볼리베어’ 등의 스킨도 화려한 외향으로 주목받고 있다.
테스트 서버에서 칼바람 나락 맵에서 플레이 해본 한 유저는 “챔프 별로 추가되는 특별대사로 유추하는 스토리가 게임을 더 재밌게 하는 것 같다”며 “칼바람 나락 추가와 동시에 추가 될 스킨도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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