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중인 대전 액션 모바일 게임 '터치파이터 for Kakao'가 신규 캐릭터 '이리나'를 업데이트했다고 18일 밝혔다.
'터치파이터'의 최초 신규 캐릭터인 '이리나'는 피겨 선수 출신으로 등장, 이번 업데이트에서 캐릭터를 포함해 전용 의상 8종과 다양한 기술을 강화해 줄 스킬큐빅 10종이 함께 공개됐다.
‘이리나’는 손쉬운 조작으로 피겨 스케이팅에서 높은 난이도로 분리되는 트리플 악셀, 스파이럴, 플라이 스핀 등 화려하고 매혹적인 기술들의 구현이 가능하고, 다양한 콤보와 강력한 필살기로 한방의 손맛을 선사한다.
한편, 회사 측은 '터치파이터'의 전체 캐릭터 의상 강화 최대 수치를 기존 20LV에서 5단계 상승한 25LV로 상향 조정하고, 캐릭터 콤보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리뉴얼 작업을 동시에 진행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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