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신작 모나크의 사전 이벤트 ‘아이템 제작소’의 보상을 공개해 유저들에게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 활동하며 얻는 금화로 영웅의 아이템을 만들고 제작소에서 모집한 부대원을 오픈베타 테스트에 지급하는 것으로 지난 해 5월부터 시작해 올해 4월 8일에 마감됐다.
논란의 중심은 사전 이벤트로 지급되는 아이템의 등급이 높게 책정된다면 이벤트에 참가했던 유저들과 신규 유저들 사이의 차이가 크다는 것.
사전 이벤트에 참가했던 한 유저는 “오픈베타 때 남들보다 나은 시작을 위해 1년에 가까운 시간을 투자했다”며 “신규유저들의 불만을 이해하지만 1년 가까이 오픈베타때 나은 출발을 위해 이벤트를 했던 유저들에게 보상은 주는 것이 옳다”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반면 해당 내용을 확인한 신규유저는 “기존 테스트 유저들에게 게임 내적으로 적용되는 아이템이 추가로 주어진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1년동안 열심히 이벤트를 진행했던 유저들을 이해하나 보상은 다른 방식으로 이뤄지는게 맞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창호 마이어스 개발이사는 “이벤트로 지급되는 아이템은 흰색(제일 낮은 등급)이 될 것이고 ‘모나크 나이트‧레인저‧클레릭의’로 시작하는 아이템이 맞다”며 “실질적으로 10레벨 정도까지 편하게 진행이 가능한 수준에 불과해 높은 등급의 아이템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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