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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GSL] 이영한 최종전서 생존 E조 2위

 

이영한이 “팀 동료 신노열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칸 이영한은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WCS 시즌1 망고식스 GSL 코드S’ 32강 E조 최종전에서 MVP 황규석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살아남았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이영한은 “16강, 32강을 떠나 오늘 하루도 너무 힘들게 경기를 한 것 같다”며 “GSL은 정말 체력싸움인 것 같다”라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최종전 마지막 세트에서 ‘pp’를 요청한 것에 대해서 이영한은 “경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땀이 너무 많이 흘러 눈에 들어가 경기를 펼칠 수 없어 ‘pp’를 요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한은 이번 시즌 목표에 대해서 “예선전을 뚫고 우승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지금 절반 정도 도착한 것 같다. 남은 준비 잘해서 결승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영한은 “개인적으로 신노열과 만나고 싶지만 다음으로 미루고, 아무조에 속해도 상관 없다”며 “팀 동료를 대회에서 만나 톱클래스를 느끼고 싶다”는 희망을 공개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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