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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워치'로 입는 컴퓨터시장 진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스마트워치를 들고 착용형 컴퓨터시장에 가세한다. 구글과 애플 등 경쟁사들 역시 착용형 컴퓨터 시장진출을 예고한바 있어 전세계 IT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시간) MS가 올해 초 아시아의 공급업체들에게 손목시계형 컴퓨터의 부품제작을 의뢰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부품공급업체 관계자들은 MS가 스마트시계 개발을 계속 진행할지는 불확실하다고 밝혔으며 MS는 이에 대한 답변을 거부했다고 덧붙였다.

MS가 내놓을 스마트시계는 1.5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애플의 ‘아이워치’와 마찬가지로 ‘윈도워치’로 불린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는 애플이 손목에 착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장치를 개발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구글도 스마트 안경으로 알려진 ‘구글 글라스’에 연동할 수 있는 손목시게 형태의 기기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삼성전자 역시 손목시계형 고성능 컴퓨터를 개발중이라고 공식 인정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카트너는 오는 2016년까지 착용형 스마트기기시장의 규모가 100억 달러(약 11조14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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