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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사 호주게임 판권 '획득'부터 '재개발'까지…왜?

 



셀바스(대표 곽민철, 지상훈)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미니모터레이싱 for kakako’를 16일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이미 글로벌 앱스토어에서 인기를 끌었던 호주의 게임개발사 바이너리밀의 원작 ‘미니모터레이싱’을 셀바스에서 판권을 사들여 국내 시장에 맞게 재개발했다. 

셀바스 측 관계자는 “원작에서는 차량의 성능이 모두 표준화됐고 비슷한 난이도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이었지만 이번 카카오톡 버전은 국내 유저들 취향에 맞춰 차량마다 성능에 따른 등급이 나뉘고 진행하는 스테이지에 따라 난이도가 점점 상승하는 형태로 새롭게 설계했다”고 전했다. 

미니모터레이싱은 탑뷰에서 차량을 보며 타이밍과 컨트롤 스킬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며 커리어 모드에서는 혼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고 그랑프리 모드를 통해서 카카오톡 친구들과 레이스 경쟁을 펼칠 수도 있다. 



개발사인 셀바스는 모바일솔루션 업체인 인프라웨어가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조이모아를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시킨 모바일게임 회사로 연내 4종의 자체 개발 게임과 30여 개 게임을 퍼블리싱할 계획이다. 

한편, 셀바스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친구 초대하기 와 그랑프리 레이스 등 총상금 약 1000만원을 내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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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113_655881 비전력이부족하다잉
  • 2013-04-18 10:08:31
  • 그래픽 깜찎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