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닌텐도가 악성댓글과 관련해 방송인 박은지에게 공개 사과했다.
15일 한 인터넷 매체가 보도한 '박은지, 민호와 다정샷 공개'라는 제목의 기사에는 "기상 캐스터나 해먹을 것이지 얼굴 다 뜯어고치고, 도대체 스폰이 누구길래 너같이 XXX든 거 없는 X을 띄워 주는 거냐. 방송은 참 에휴"라는 악성댓글이 달렸다.
이 댓글은 개인이 아닌 한국닌텐도의 공식 운영트위터(@Nintendo Korea) 계정으로 올린 것으로 밝혀지면서 파문을 일으켰다.
논란이 확산되자 한국닌텐도는 같은 날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한국닌텐도는 "악성댓글의 내용은 회사 측 의도와 다르다"며 "현재 정확한 경위를 확인 중이며 이번 일로 인해 본인(박은지)과 관계자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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