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게임주가 일제히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액토즈소프트만 홀로 상승 반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6일 9시 15분 기준, '엔씨소프트'는 1500원(-1.02%) 하락한 14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위메이드와 조이맥스, 게임빌 등 모바일주도 각각 500원(-0.97%), 400원(-0.97%), 300원(-0.26) 떨어진 5만900원, 4만900원 1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유상증자 발표 소식으로 인해 전 거래일 대폭 하락세를 보였던 액토즈소프트는 반전 상승하며 1900원(3.63%) 오른 5만4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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