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간밤뉴스] 퍼즐앤드래곤, 딱 21시간의 혜택… '오마이갓' 이벤트

 

'간밤뉴스'는 지난 밤 사이 누락된 뉴스 혹은 해외에서 발생한 각종 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려진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 퍼즐앤드래곤, '오마이갓' 이벤트 실시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대표 모리시타 가즈키)가 개발한 퍼즐 TCG '퍼즐앤드래곤'에서 '오마이갓'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한정시간 동안만 진행되는 것으로, 레어에그에서 이집트신과 일본신 출현 확률이 대폭 상승한다.  

또한, 네오싸이언은 오는 21일까지 '퍼즐앤드래곤'에 접속하는 유저 모두에게 마법석을 하루에 하나씩 선물한다. 더불어 테크니컬 던전 '+알' 출현 확률 5배, 요일별 던전 몬스터 드롭률 2배, 주말 던전 코인 드롭률 1.5배, 스킬 레벨업 확률이 2배 증가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퍼즐앤드래곤'은 지난 14일 ‘제우스’ 몬스터를 얻을 수 있는 고난이도 던전 ‘제우스 강림’ 첫 공개와 함께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탈환한 바 있다.

◆ '프로야구 for Kakao' 최상위 리그 추가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넵튠(대표 정욱)이 개발한 스마트폰용 야구 게임 '프로야구 for Kakao'에서 '메이저+’'리그를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메이저+' 리그는 메이저 리그에 오른 구단 중 상위 4개 구단만 진출 가능한 최상위 리그로, 정규리그와 동일한 방식으로 10개 구단이 매치를 벌이게 된다.

리그 종료 후 매주 일요일에는 상위 4개팀이 포스트시즌에 돌입하며, 포스트시즌에서 우승하는 구단에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나머지 6개 구단은 ‘잔류 결정전’을 실시, 이 중 하위 4개 팀은 하위(메이저) 리그로 강등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메이저+' 리그에서 우승한 구단과 '잔류 결정전'을 통해 살아남은 구단, '메이저' 리그로 강등된 구단 중 추첨을 통해 각각 20개 구단의 구단주에게 각각 30만 튠(게임머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21일까지 실시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게임업체 ″프로야구에 미치다″
[단독]김범수의장이 선택한 한국형 TCG, ″레기온즈(가제)″ 공개
블레이드앤소울 ″잠깬다″…최대규모 업데이트 준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