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박지영)의 모바일 골프게임 ‘골프스타’가 글로벌 오픈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게임은 사실감 넘치는 3D그래픽으로 호평을 받아온 PC용 온라인 골프게임 ‘골프스타’의 모바일 버전이다.
이용자들은 스마트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고해상도 3D 그래픽과 간단한 터치 조작방식으로 실감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바람과 온도, 습도 등 70여 가지의 물리적인 요소를 그대로 반영해 실제 필드의 느낌을 한껏 살렸으며, 10여종의 다양한 스킬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컴투스 허브 2.0’이 탑재돼 전 세계 이용자는 물론 페이스북 친구, 지인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한편 골프스타는 지난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글로벌 앱스토어를 시작으로 점차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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