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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챔피언 '아래로 임하소서'…´하향오브레전드´ 비난

 

리그오브레전드가 ‘하향오브레전드’라는 우려를 받고 있다.

AOS(Aeon Of Strife)는 많은 캐릭터들이 존재해 밸런스 조정은 당연시되고 있다. 하지만 유저들은 시즌3에 접어든 리그오브레전드의 하향 빈도가 너무 과하다고 성토하고 있다.

최근 하향을 당한 대표적인 챔피언으로는 트린다미어, 신지드, 볼리베어 등이 있다.

트린다미어는 마법형의 재발견으로 상단에서 사용되다가 주문력 계수(주문력 수치에 따른 상승폭)가 낮아지며 자취를 감췄다. 신지드도 상단에서 무상성으로 불리다 주문력계수와 궁극기가 약해졌다. 각종 메이저 대회에서 자주 사용되던 볼리베어 역시 이번에 실시된 3.5 북미패치에서 능력치가 하향조정됐다.

유저들은 그동안 라이엇이 대회에서 선수들이 사용하거나 랭크게임에서 높은 금지율을 기록하면 간헐적으로 캐릭터의 능력치를 하향시켰지만 최근 거의 매주마다 이뤄질 정도로 조정의 빈도가 잦아졌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한 유저는 “최근 심각하다 생각할 정도로 하향이 이뤄지고 있다”며 “이대로 가다가는 제대로 사용가능한 챔피언이 남지 않을 것”이라며 견해를 밝혔다.

이에 대해 라이엇 측은 “최근 하향이 심했던 이유는 시즌 3에 들어와 게임 내 점진적 불균형에 대해 해결하기 위해서 였다”며 “마법형 트린다미어의 너프같은 경우 콘셉이 너무 강해 게임플레이의 방향이 극단적으로 좁혀진 것이 그 예 중 하나”라고 말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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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24 마음은소리
  • 2013-04-15 15:29:28
  • ㅋㅋ 닥치고 하향인가?


    대부분의 게임이 흥행 성공하면 너프를 하는 이유는 멀까?
  • nlv138_564132 Epe
  • 2013-04-16 00:25:52
  • 닥치고상향하면 밸런스조절이 더힘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