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라나도에스파다 일본 대표팀
초대 '그라나도에스파다' 국제 대회 우승컵은 일본이 들어올렸다.
14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 인텔 e스포츠 스태디움에서 열린 제1회 '그라나도에스파다' 글로벌 크로스 챔피언쉽에서 일본이 싱가폴을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된 결승전에서 일본은 난적 싱가폴을 3대1로 제압했다.
승부는 3대3 팀전으로 진행된 4차전에서 갈라졌다. 1, 3, 5차전은 일대일 승부 2, 4차전은 3대3 팀전으로 진행된 이번 결승전에서 일본은 1차전 패배 후 내리 세 경기를 따내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편 이번 '그라나도에스파다' 글로벌 크로스 챔피언쉽에서 한국은 3위, 대만은 4위를 기록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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