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MC게임즈 배성원 개발기획 팀장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가 14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e스포츠 스태디움에서 '그라나도에스파다' 글로벌 크로스 챔피언쉽 대회를 열고 이 자리에서 브리스티아 시즌2 신규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신규 업데이트 내용 공개는 IMC게임즈 배성원 개발기획 팀장이 맡았다.
배성원 팀장은 "그라나도에스파다는 컨트롤 실력 향상으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월드크로스PVP 콘텐츠가 발전해 이런 국제대회가 열리고 이런 자리에서 업데이트 예정 사항을 밝힐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히고 향후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했다.
'그라나도에스파다' 신규 업데이트 브리스티아 시즌2-2는 티그레스 수용소를 주요 무대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티그레스 수용소는 지하1층부터 지하 10층까지 구성돼 있으며 매 층마다 다른 맵과 몬스터들로 이뤄져 있다. 특히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 고레벨 이용자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매 층마다 다른 퀘스트가 제공된다.
브리스티아 시즌2-2에는 6층까지 공개되고 10층까지는 브리스티아 시즌2-3에서 등장한다
신규 시나리오 공개와 함께 새로운 캐릭터도 추가될 예정이다.
먼저 베일 대령은 티그레스 수용소에 감금된 레지스탕스 리더라는 설정으로 쌍석궁 무기를 마치 권총처럼 사용한다.
케스 키엘체는 브리스티아의 총통이며 캐릭터 크기만한 거대한 무기 대구경 라이플을 무기로 사용한다. 이 캐릭터는 여러 총기류를 사용할 수 있다.
셀라네, 로즈 스피릿이라는 소장용 캐릭터도 등장해 많은 이용자들의 환호성을 얻었다. 이들 소장용 캐릭터는 캐시 아이템으로만 뽑을 수 있다.
배성원 팀장은 신규 스탠스 추가도 언급했다. 배 팀장은 "스카우트 전용 '전투의학' 스탠스와 워록 전용 '마스터 엘리멘트' 스탠스가 업데이트 돼 '그라나도에스파다'의 전투가 더 전략적으로 변모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브리스티아 업데이트 이후에는 신성 제국 아르모니아가 신규 지역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그라나도에스파다 신규 캐릭터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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