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라나도에스파다 챔피언쉽에서 한국과 싱가폴이 결전을 앞두고 있다
제1회 '그라나도에스파다' 글로벌 크로스 챔피언쉽에서 한국의 결승 진출 실패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라나도에스파다' 챔피언쉽에서 싱가폴과 일본이 각각 2승을 거두면서 승점 6점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일본에 패하면서 1승1패로 승점 3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대만은 이미 3패로 결승 진출 좌절이 확정된 상황.
현재 한국은 '그라나도에스파다' 결승진출 자리를 두고 싱가폴과 일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패하면 한국의 결승 진출은 불가능하다. 한국은 이번 싱가폴전에서 승리를 거둬야 한국, 일본 싱가폴 세 국가 승점 6점 동률로 재경기를 노려볼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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