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대표 조병현, 우선종, 신영섭
한빛소프트 MMORPG '그라나도에스파다' 한국팀은 최대 경쟁자로 일본을 꼽았다.
14일 신도림 인텔 e스포츠 스태디움에서 열림 '그라나도에스파다' 제1회 글로벌 크로스 챔피언십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조병현(30), 우선종(24), 신영섭(22)은 최대 경쟁자는 일본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대회서 대만과 개막전을 치른 한국팀 대표 조병현 선수는 "대만과 일본을 가장 큰 경쟁자로 생각했지만 1차전서 대만에 선승을 거둬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이제 일본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결승전에 꼭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팀은 대만-일본전의 승팀이 결승전에 올라올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팀 우선종 선수는 "대회 전 각종 동영상으로 판단했을 때 대만과 일본의 실력은 백중세라고 생각한다"며 "이들 중 승리 팀이 결선에 올라올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또 신영섭 선수는 "해적 아델리나, 배럴, 샤론을 어떻게 잘 쓰느냐가 이번 대회의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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