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14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 인텔 e스포츠 스태디움에서 제1회 '그라나도에스파다' 글로벌 크로스 챔피언쉽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폴 4개국이 참여해 세계 최강 자리와 1만5천달러 상금을 두고 리그전을 펼치게 된다. 우승팀은 3점, 무승부는 1점을 획득하게 되며 총 점수의 합으로 결선에 올라갈 두 팀을 선정한다.
1차전은 한국과 대만이 진행한다.

▲ 대회장을 가득메운 그라나도에스파다 포스터

▲ 좌측부터 MC트리스, BJ한별

▲ 경기를 준비 중인 대만 대표팀

▲ 4개국 중계팀

▲ 대회장 내 관중들

▲ 우승 트로피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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