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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에스파다 제1회 세계대회 막올려

 

'그라나도에스파다' 세계 최강팀이 결정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14일 서울 신도림 테크로마트 3층 인텔 e스포츠 스태디움에서 '그라나도에스파다' 제1회 글로벌 크로스 챔피언쉽을 개최하고 게임 내 퀴즈 이벤트와 리그전, 향후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 대만, 싱가폴 4개국에서 각 3명씩, 총 12명이 참가했으며 당초 참가 예정됐던 중국은 비자 문제로 입국을 못해 불참하게 됐다.

대회 진행은 아프리카 BJ(Broadcasting Jockey)한별과 MC트리스가 맡았으며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과 개발사 IMC게임스 김학규 대표가 참석해 무게를 더했다.

대회는 추첨결과 한국과 대만이 1차전을 치르게 됐으며 대전하는 국가는 일대일과 3대3을 한 번씩 진행하며 승팀은 3점, 무승부 1점, 패배 0점으로 점수를 합산해 최종 결승 국가를 선정하게 된다.

한국 대표팀은 "처음 경기라 부담이 된다"며 "특히 대만팀은 영상으로 접해보니 실력이 상당히 뛰어나 더 긴장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만 대표팀은 "첫 경기라 많이 떨리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했다.

일본 대표팀은 "우리팀에는 강력한 에이스 두 명이 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 확신한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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