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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이재균 감독 통산 최초 200승 달성 재도전

 

웅진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프로리그 감독 최초 200승 고지에 재도전한다.

이 감독은 지난 6일 EG-TL과의 경기에서 한 차례 200승에 도전했다. 하지만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았고 20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뤄놨다. 그 사이 경쟁자인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197승으로 턱 밑까지 쫓아왔다.

이 감독은 올시즌을 앞두고 180승으로 다승 2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하지만 스타2에 남다른 실력을 갖고 있는 선수들이 승승장구하며 리그 초반부터 1위를 달리고 있는 덕에 김가을 감독을 앞지르며 1위로 올라섰다.

이재균 감독의 200승 달성 과정은 결코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3위를 달리고 있는 CJ엔투스와 맞붙기 때문이다. CJ는 4라운드 들어 2연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신동원, 김정우, 김준호로 이어지는 중심축이 탄탄하다.

이재균 감독 역시 이번 경기를 위해 김유진과 신재욱을 각각 2세트와 3세트에 배치하는 강수를 뒀다. 김유진과 신재욱은 최근 열린 WCS 코리아 시즌1에서 16강에 진출하는 등 발군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이재균 감독 역시 200승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감독 최초로 200승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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