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NC 다이노스의 1군 리그 첫승을 기념해 자사 MMORPG 4종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리니지'에서는 기란 마을에 버프 동상을 설치하고 오는 12일 18시까지 동상을 찾아오는 캐릭터에게 게임 내 혜택을 제공한다.
'리니지2'에서는 각 마을 단디 NPC가 오는 11일 22시부터 24시간 동안 버프를 제공한다.
'아이온'에서는 오는 12일 특별한 몬스터를 소환하고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선물을 지급한다. '블레이드앤소울'에서는 최근 한 달 간 접속 기록 있는 이용자에게 무기에 보석 슬롯을 추가할 수 있는 '보석 홈' 아이템 3종을 제공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게임업체 ″프로야구에 미치다″
▶ [단독]김범수의장이 선택한 한국형 TCG, ″레기온즈(가제)″ 공개
▶ 블레이드앤소울 ″잠깬다″…최대규모 업데이트 준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