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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스프링] 전통 명가와 다크호스의 맞대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5회차 경기에서 기존 강팀과 신생팀들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나진소드-SK텔레콤T1 2팀(이하 SKT1 2팀), CJ엔투스 프로스트(이하 프로스트)-ahq코리아가 12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물러설 수 없는 경기를 앞두고 있다.

◆ A조 2연패 나진소드와 2연승 SKT1 2팀 외나무 혈전

첫 경기 나진소드대 SKT1 2팀은 대조적인 성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윈터 우승팀 나진소드는 스프링 개막전에서 MVP블루에게 0대2로 패하며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나진소드는 우승팀으로서 자존심 회복도 중요하지만 리그 초반부터 연패에 처한다면 ‘춘추전국시대’로 불리는 이번 리그에서 만족할만한 성적을 거둘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반면 SKT1 2팀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최근 창단한 SKT1 2팀은 CJ엔투스 블레이즈와의 경기에서 힘든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였지만 2대0으로 완파하며 무시할 수 없는 팀으로 떠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팀은 한 명이 잘하는 것이 아니라 굳건한 팀워크가 돋보여 만만치 않은 승부가 예상된다

◆ B조 1승1패 CJ 프로스트 만족 못할 성적

위의 두 팀 대결에 이어서 B조에서는 1승 1패로 아쉽게 리그 첫 걸음을 시작한 프로스트와 ahq코리아의 대결이 진행될 계획이다.

프로스트는 세계 여러 대회에 입상하며 명문 팀임을 인정받았기에 1승 1패의 기록은 만족할 수 없는 상황이다. 1승 1패의 아쉬운 성적을 이번 경기에서 완승으로 풀어내려고 노력할 것이다.

B조에서 유일한 신생팀인 ahq코리아는 프로스트와 같은 성적을 유지중이다. 하지만 최약체로 평가받은 전력으로 지난 윈터 시즌 강팀으로 자리매김한 KT롤스터B를 상대로 1승 1패를 거뒀기 때문에 폭풍의 핵으로 꼽히고 있다.

리그초반 자존심을 구진 기존 강팀과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신생팀들의 대결로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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