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용(SK텔레콤 T1)이 군단의심장으로 돌아온 SK플래닛 스타2 프로리그 12-13 4라운드 1주차 주간 MVP로 선정됐다.
김택용이 이번 시즌 주간 MVP를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김택용은 이번 시즌 1라운드에서 고작 3경기에 출전해 1승2패만을 기록하고 있었다. 일찌감치 군단의심장으로 전환해 4라운드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김택용은 이번 1주차에서 2경기에 출전해 모두 승리를 거두며 팀 연승에 일조했다. KT롤스터와의 라이벌전에서는 김성대를 꺾었고, 두번째 경기인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는 박대호를 상대로 수비와 견제 능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모처럼 활약한 김택용에 대한 지지는 압도적이었으며 전체 기자단 투표 중 절반인 50%의 지지로 MVP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시즌 주간 MVP는 이영호(KT롤스터)가 3차례 수상하며 최다 수상을 기록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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