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사냥을 내세운 MMORPG '트로이대스파르타'가 12일 공개시범서비스(OBT)에 돌입한다.
재유게임즈(대표 박세진)가 서비스하는 '트로이대스파르타'는 고대 국가 '트로이'와 '스파르타'간의 갈등을 재구성한 MMORPG로 피크 타임에는 매 20분 마다 레벨 별 정규전이 계속해서 진행되며 저레벨과 고레벨이 공평하게 싸울 수 있는 통합전장도 매일 10회씩 열린다.
또 세력과 세력이 모든 힘을 다해 힘대 힘으로 맞부딪히는 전면전을 비롯한 대규모 전투시스템들도 준비으며 자동 사냥도 지원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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