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야구게임 ‘이사만루2013KBO’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 최대 야구 커뮤니티 엠엘비파크(MLB PARK)의 유저들에게 먼저 공개됐다.
게임빌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본사 5층 회의실에서 엠엘비파크 불펜 회원들을 대상으로 초청 유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달 출시가 예정된 이사만루에 대한 이용자들의 냉정한 평가를 받고자 마련됐으며, 임종혁 공게임즈 사업본부 이사가 직접 참여해 기본적인 조작법 부터 리그 진행까지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또한 시연을 마친 이용자들은 개발사인 공게임즈가 준비한 설문지에 이사만루를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을 가감없이 기술했다.
임종혁 이사는 “야구 최대 커뮤니티인 엠엘비 파크의 유저들에게 먼저 선보이게 돼 영광”이라며 “PC나 콘솔게임에 버금가는 야구게임이 없어서 게임을 못하고 있는 유저들은 물론 야구게임을 하지 않던 유저들까지 끌어들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이사만루는 수준 높은 인공지능(AI)과 선수들의 투구나 타격폼을 실제에 가깝게 구현해 유저들에게 모바일야구게임의 지평을 넓힐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모바일 야구게임 최초로 실사 그래픽을 도입해 현실감을 극대화했다.

▲ 이사만루의 메인화면

▲ 이사만루의 투구장면, 역동적인 투구폼이 인상적이다

▲ 모바일 야구게임 최초로 구현된 엔씨다이노스

▲ 유저들에게 게임에 대해 설명중인 임종혁 이사

▲ 게임에 대해 느낀 점을 적고 있는 유저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게임사, 직원 평균 연봉 ″4300만원″…임원은 ″4억원″ 넘어서
▶ 4월, 분주한 게임계…국내·외 유력 기업, 잇단 신사업 발표
▶ 中 모바일게임 한국행 러쉬…이유는?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