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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으로 아쉬움 푼 방태수

 

방태수가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준 팬들과 만남을 갖었다.

지난 11일 ‘2013 WCS 시즌1 코드S‘ D조 최종전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 16강 진출에 실패한 제8게임단 방태수가 팬들과 담소를 나눴다.

방태수는 경기가 끝난 저녁 11시 30분 경 곰TV 회의실에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지 못했다는 방태수의 말에 팬들은 “오늘 훌륭했다” “멋진 경기를 선보였다”며 격려의 말을 들었다.

팬들의 응원에 방태수는 “오늘 실수를 많이 했는데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하다”며 “늦은 시간까지 경기를 현장에서 끝까지 지켜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방태수는 최약체로 평가받는 저그로 SK텔레콤T1 정명훈과의 경기에서 다수의 맹독충을 이용해 ‘폭주기관차’로 불렸으며, 땅굴망을 자주 사용해 큰 주목을 받기도 했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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