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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GSL] 윤영서 “유저 배려 안하는 블리자드 싫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태자’ 윤영서는 인터뷰에서 “블리자드가 싫다”라고 말했다.

EG-TL 윤영서는 11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WCS 시즌1 코드S‘ D조 승자전에서 LG-IM 황강호에게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인터뷰에 참여했다.

윤영서는 “경기 전까지만 해도 손목 통증이 심해져서 연습도 못하고 경기장에 왔다”라며 “손목이 너무 아퍼서 16강 진출을 실패해도 된다는 생각으로 오늘 경기에 임했는데 올라가서 신가하다”며 16강 진출 소감을 밝혔다.

특히 북미 대회 선수 리스트를 확인한 윤영서는 “유명하지 않은 선수들이 있어서 시드를 주지 않은 블리자드를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윤영서는 “블리자드는 라이엇게임즈에 비해 게임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배려를 하지 않는 것 같아서 싫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북미대회를 선택한 윤영서는 “손목 통증으로 코드S를 기권할 수 있는 상황이라 북미 대회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윤영서는 “최근 손목에 통증이 다시 생겨서 힘들다. 오는 12일 큰 병원에 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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