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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챔스] MVP 내전-뉴 통신사 더비 ‘전원 무승부’

 

‘챔피언스 스프링 2013’ 12강 4일차 경기가 모두 무승부로 결론지어졌다. 형제팀 내전과 통신사 라이벌 등 기대를 모았던 대결만큼 팽팽한 승부였다.

10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A조와 B조의 경기는 MVP블루와 오존, LG-IM 대 SK텔레콤 T1 1팀의 무승부로 끝이 났다.

A조 경기는 클럽마스터즈 우승 이후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양팀의 대결이라 더욱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블루는 두경기 모두 케이틀린‧베인‧코그모를 금지하며 최근 뛰어난 컨트롤을 보여주는 오존의 원거리딜러 ‘임프’ 구승빈을 견제했다.

1경기에서는 오존 서포터 조세형의 블리츠크랭크와 중앙 배어진의 트위스티드페이트가 맹활약하며 승리를 가져갔으나, 2경기는 상단 최천주의 레넥톤과 중앙 이지훈의 카서스가 전장을 지배하며 승리했다.

B조 경기는 KT-SK의 구도를 잇는 새로운 통신사 더비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1경기에서는 ‘자르반 장인’ 정글 전호진의 활약에 힘입어 LG-IM이 1승을 챙겼다. 하지만 2경기는 SK텔레콤 중앙 안순호가 전 맵을 종횡무진 누비며 승리를 가져오며 B조의 1대1 무승부 징크스를 이어갔다.

한편 5일차 경기는 나진소드-SK텔레콤T1 2팀, CJ엔투스 프로스트와 AHQ 코리아의 대결로 12일 오후 6시 30분에 펼쳐진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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