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게임주가 기분 좋은 상승으로 출발했다.
11일 오전 9시 15분 모바일 대장주 컴투스와 게임빌은 각각 전거래일 대비 850원(1.72%)과 3100원(2.78%)오른 5만 400원과 11만4700원에 거래중이다.
게임 맏형 엔씨소프트 역시 1000원(0.68%)오른 14만7500원에 한빛소프트는 40원(2.38%)오른 17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아프리카TV로 사명을 변경한 나우콤도 170원(2.02%) 상승한 8580원으로 장을 열었다.
네오위즈 삼형제도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네오위즈와 네오위즈인터넷은 전거래일대비 2.77%, 3.04% 오른 1만3000원, 881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850원(4.89%)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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