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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존재감' 푸른거탑 팀…“'워페이스' 접수하러 왔다!”

 

시즌2로 돌아온 '푸른거탑'의 주요 출연진들이 넥슨의 신작 FPS게임 '워페이스'을 위해 함께 뛴다.

넥슨은 10일 오후 강남구 곰TV 스튜디오에서 '워페이스 미디어 쇼케이스' 열고 앞으로 '워페이스'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될 '푸른거탑'의 주역 김호창, 백봉기, 정진욱, 이용주 등을 깜짝 소개했다.

자신을 FPS게임 마니아라고 소개한 이용주는 "평소 FPS게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워페이스'의 모델로 선정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광고촬영 현장에서 '워페이스'를 처음 접하게 됐는데, 기존 FPS게임들과 달리 차별화된 병과 시스템을 갖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픽의 경우도 시쳇말로 '쩌는' 수준이라 이용자 입장에서도 많은 기대가 되는 게임"이라고 덧붙였다.

극중 군창설 이래 최고의 사이코 캐릭터를 맡아 주목받고 있는 김호창은 "만약 '워페이스'에도 사이코 캐릭터가 구현된다고 하면, 혼자서 100명까지 감당할 수 있는 스나이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들이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되는 '워페이스'는 '크라이시스', '파크라이' 등 FPS게임으로 잘 알려진 크라이텍에서 개발한 작품으로 이미 러시아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 현지에서 동시접속자 수 10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공개서비스 일정은 오는 28일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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