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FPS '워페이스'의 고퀄리티 신규 영상이 공개됐다. 크라이시스 엔진을 통해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이 게임은 탄피와 흙먼지는 물론 모공과 주름 하나까지 구현해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선보였다.
넥슨은 10일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워페이스'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 소개 및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워페이스는 콘솔게임 명가 '크라이텍'의 첫 번째 온라인 FPS게임으로, '크라이엔진3' 개발 솔루션을 이용해 완성도 높은 차세대 비주얼 및 AI, 물리효과 등을 제공한다. 특히, 그래픽 부분은 3번의 걸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에서도 유저들의 극찬을 받았던 부분으로 배경과 인물은 물론 광원효과와 탄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콘솔 수준의 비주얼을 다아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공개된 신규 영상은 2분 분량으로 탱크와 헬기를 비롯해 크레어모, 소총, RPG 등 다양한 무기가 등장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선보인다.
한편, 워페이스는 오는 23일 공개 시범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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