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열일, 박남규, 서성민, 유준희, 정승일, 박령우, 김민규, 허영무(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순)
WCS 최종예선 오전조 경기가 모두 끝나며 본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스타테일 김영일과 박남규, MVP 서성민, 삼성전자칸 유준희와 허영무, 제8게임단 김민규, SK텔레콤T1 박령우, 루트게이밍 정승일 등 총 8명이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한편 SK텔레콤T1 김택용과 LG-IM 안상원, 스타테일 김가영, 웅진스타즈 송광호, 하지훈 등 주목받았던 일부 선수는 진출에 실패하며 차기 시즌을 준비해야만 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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