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플라이웨이게임즈 신작 '어센드투제로', 목표는 '압긍'! 긍정적 평가 비율 96% 달성

 

 
크래프톤 산하 플라이웨이게임즈가 선보인 신작 액션 로그라이크 '어센드투제로(Ascend to ZERO)'가 글로벌 출시와 동시에 이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3일 PC(스팀)와 Xbox Series X|S를 통해 글로벌 정식 출시된 어센드투제로는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평가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등록된 이용자 리뷰 가운데 96% 이상이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평가 흐름이 이어져 리뷰 수가 500건을 넘길 경우 스팀 최고 등급 가운데 하나인 '압도적으로 긍정적(Overwhelmingly Positive)' 달성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게임의 차별화된 핵심 시스템은 글로벌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30초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서 전투를 진행하면서도, 원하는 순간 시간을 멈춰 전략을 재구성할 수 있는 독창적인 플레이 방식이 기존 액션 로그라이크 및 서바이버라이크 장르와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는 평가다.

커뮤니티에서는 빌드 구성의 자유도와 장비 성장 시스템, 다양한 캐릭터 운용 방식이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높였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데모에서 느꼈던 재미를 정식 버전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시간 제한이 오히려 긴장감과 전략성을 높인다", "장르 문법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냈다"는 평가가 다수 확인된다.

어센드투제로는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중심으로 전투를 펼치는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이용자는 몰려드는 적 사이에서 시간을 정지시키고 위치를 재정비하거나 공격 루트를 설계하는 등 능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여기에 반복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능력과 장비를 조합하고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완성하는 로그라이크 특유의 성장 구조를 갖췄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앞서 공개한 데모 버전에서도 독창적인 게임성과 높은 완성도로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으며, 위시리스트 100,000 건을 돌파하며 기대작으로 평가받았다. 정식 출시 이후에도 데모에서 보여준 핵심 재미를 유지하면서 콘텐츠를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초반 흥행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출시 직후부터 스팀 이용자들의 높은 평가를 확보한 어센드투제로가 향후 리뷰 수 증가와 함께 '압도적으로 긍정적' 등급까지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이시영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