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바 | 2026-03-15 22:13 | 조회 266 
고해상도의 21만장으로 쪼개진 초파리의 뇌 사진 분석은 인간 기준 5만년이 필요한 노동이었으나 AI를 이용해 빠르게 분석할 수 있었음
AI가 낸 결과를 인간이 검수하여 초파리의 뇌 커넥텀을 분석해 디지털화 후 시뮬레이션 공간에 풀어놓자
복제된 초파리 뇌는 아무 학습도 없었음에도 실제 초파리처럼 기어다니며 털을 고르고 먹이를 먹기 시작함
https://x.com/alexwg/status/2030217301929132323
영상은 링크에... (40초짜리라 10메가로 압축하기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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