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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악취왕' '돼지코' 별명 붙인 초등교사…학생은 2차 피해

nlv94 야나코  |  2020-01-25 18:04  |  조회 2361

 







한 담임교사가 자신의 반 여학생에게 지어준 별명






다른 학생들에게 지어준 별명들








피해학생의 일기장에 첨언한 말들
피해학생의 부모님은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음












교육청과 학교는 교사의 어떤 언행이 문제가 되었는지 학부모들에게 언급하지 않았음
교사는 신고 다음날 눈물을 흘리며 모든 반 아이들 앞에서 피해학생의 실명을 언급했고
그 결과는 피해학생 혼자 유별나고 예민한 아이가 되어버림





그 와중에 일기에 적인 첨언
뫄뫄는 결혼하면 남편만 좋아하겠지 으캬캬캬
(결혼할 수 있다면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재가 시작되어서야
학교는 해당교사를 담임직에서 배제했고
교육청은 집단심리치료를 시행하겠다고 함
하지만 이미 피해학생이 겪은 트라우마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76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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