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르르르 | 2017-06-17 20:38 | 조회 7343 1. 급식, 대학생 착용 빈도수 1위 일명 찢청 핫팬츠
기존의 핫팬츠와는 다른 짧게 길이를 맞추어 밑을 잘라내고 빈티지하게 끝을 남겨둔 팬츠
어느샌가 클론화가 진행되어 요즈음 대학교 캠퍼스 복장의 거의 절반을 차지..
국내에서는 현아나 씨스타가 대중화시키는데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특징은 밑을 잘라낸 형태여서 밑이 달라붙지 않아 조금만 하이웨스트여도 노출이 쉬워 걷기만 해도 뒤가 보이고 팀플처럼 오래 앉아있다가 일어날경우 민망한 상황이 자주 연출된다
2. 손나은 레깅스라 불리는 삼선레깅스
어느 시점부터 클론화가 시작되더니 이제는 완전히 정착되어버린 복장..
대중적으로는 snl에서 클라라가 입고나온 충격적인 얼룩말레깅스가 그 시초라고 볼 수도 있겠으나..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이걸 입고 나온 뒤로 정점을 찍기 시작.. 손나은 레깅스라 불리며 불티나게 팔린다.
몇년전만해도 이렇게 하체의 라인을 모두 드러내는 복장은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었으나
요즘엔 개나소나 다입고 다녀서 중고딩들에게는 체육복 수준..
3. 일명 돌핀팬츠
만든사람 상줘야된다는 얘기까지 돌던 일명 돌핀팬츠.
정말 많이도 입고 다녔다. 요즘엔 그 왕좌를 레깅스에게 넘겨준듯 하나.. 요새도 간간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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