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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일정]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12일 출시, '피파 모바일' 14일 온라인 쇼케이스

작성일 : 2020.05.08

 

일정  9일  10일  11일  12일  13일  14일  15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정식출시 (Mobile)
 삼국지 제후전       CBT (Mobile)
 님바투스           정식출시 (PC)
 삼국연의M           사전예약 (Mobile)
 피파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스

4월말부터 5월초까지 이어진 긴 연휴가 끝난 5월 둘째 주, 다수의 모바일 게임 작품이 사전예약과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PC 인디 게임 '님바투스'가 14일 발매할 예정.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 닌텐도 스위치 등의 플랫폼의 신작 소식은 아쉽게도 없다.

조이맥스의 모바일 SLG '삼국지 제후전'이 12일부터 19일까지 7일 간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어서 넥슨의 신작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12일 글로벌 서비스를 신작한다고 밝혔다. 14일에는 두 모바일 작품이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넥슨은 EA와 또다시 손잡고 피파 IP를 활용해 모바일 축구 게임 '피파 모바일'을 출시할 예정인데, 피파 모바일의 온라인 쇼케이스가 14일 진행된다.

'삼국지 제후전'에 이어서 삼국지 IP를 활용한 또다른 모바일 SLG '삼국연의M'도 14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전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인기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재탄생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라는 이름으로 모바일에 등장하는데, 기존 카트라이더의 특징을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가미한 것이 주요 특징. 3D 카툰 그래픽은 더욱 더 업그레이드되고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조작감을 보여준다. 또, 랭킹전과 이어달리기를 포함한 모바일 전용 모드도 있다.

기존 카트라이더에서 등장했던 카트바디와 캐릭터, 트랙도 만나볼 수 있는데, 향상된 그래픽으로 '다오', '배찌', '로두마니', '솔리드', '코튼', '세이버' 등이 재탄생했다. 여기에 특정 카트바디는 이용자의 개성에 따라 페인트 도색과 스티커 부착이 가능하다. 론칭 시 등장하는 트랙은 총 49개.

화면 좌측에 방향키 버튼이 존재하며, 우측 화면에는 드리프트 버튼으로 코너링이 가능하도록 조작키를 배치했다. 또, 우측에는 브레이크 버튼이 있으며 직진 주행 중 화면 빈 곳을 두 번 터치하면 터치 부스터를 발동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여기에 3키 모드와 4키 모드 등 이용자의 편의에 맞도록 키를 세팅할 수 있는 것도 특징적이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12일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 피파 모바일

5월 2주차에 가장 주목해야할 작품은 역시 넥슨의 신작 모바일 축구 게임 '피파 모바일'이다. 

피파 모바일은 모바일이라는 제한된 플랫폼 내에서 간편하게, 그리고 직접 선수를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여기에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피파 시리즈를 모바일에 고스란히 구현했다는 점도 주목할만한 부분. 이미 지난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0일 간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통해서 게이머로부터 그 완성도를 입증받은 상태다.

이용자는 카드팩을 통해 선수 카드를 뽑고, 선수 카드에 해당하는 선수로 팀을 구성해 경기를 치를 수 있는 방법은 기존 피파 시리즈 게임과 동일하다. 여기에 선수 훈련, 강화, 진화 등을 통해 선수를 성장시키는 요소도 존재. 지난 CBT에서는 일반 모드와 클랜 리그전 등의 멀티 플레이와 이용자가 감독이 돼 리그를 진행하는 시뮬레이션 리그 등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캠페인 모드와 이적 시장, 스쿼드 성장 등도 확인할 수 있엇다.

기존 매니지먼트 개념의 '피파 온라인4M'과 달리, '피파 모바일'은 본격적으로 PC 및 콘솔의 피파 시리즈를 제대로 구현했기에 그 기대감이 크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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