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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9] 세븐나이츠레볼루션부터 A3:스틸얼라이브까지…넷마블 지스타 출품작 4종 준비 완료!

작성일 : 2019.11.0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9'가 2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넷마블이 지스타2019 특별페이지를 오픈하며 신작 게임을 선보였다.

넷마블은 모바일 시장에서 꾸준히 강세를 보이는 만큼 이번 지스타 역시 4개의 모바일 게임을 출품한다. 출품작에는 유명 IP는 물론 자사의 IP를 이용한 게임, 완전히 새로운 소재의 게임도 함께 공개되면서 게이머의 관심을 모았다.

넷마블의 지스타2019 출품작은 4종으로 세븐나이츠를 MMORPG로 재해석한 '세븐나이츠레볼루션', 세계적 IP 매직더개더링을 중심으로 한 '매직:마나스트라이크', 지스타2019에서 공개했던 배틀로얄 MMORPG 'A3:스틸얼라이브', 애니메이션 풍의 최초 공개 신작 '제2의나라'가 그것이다.

◆ 세븐나이츠레볼루션

세븐나이츠레볼루션은 자사의 인기 모바일 캐릭터RPG '세브나이츠'의 IP를 활용한 MMORPG다. 이 게임은 세븐나이츠 영웅들이 사라진 후 혼돈의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사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이용자는 직접 세븐나이츠 영웅으로 변신하거나 부분적으로 무기 변신이 가능해 영웅 및 무기의 다양한 조합과 몰입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세븐나이츠의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세븐나이츠 영웅이 사라진 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플레이어는 변신과 같은 요소로 세븐나이츠의 힘을 끌어오는 등 이전까지의 모바일 MMORPG와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보여줄 전망이다.

세븐나이츠는 넷마블의 자체 IP 이자 꾸준히 사랑받아온 게임인 만큼 MMORPG로의 변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지스타2019에서는 '타나토스 보스 레이드'가 공개될 예정이며, 지스타에서는 세븐나이츠 퀴즈쇼와 포토타임, 코스프레 쇼, 시연존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된다.

◆ 매직:마나스트라이크

매직더개더링M으로 공개됐던 매직:마나스트라이크가 베일을 벗는다.

이 게임은 TCG의 원조 '매직더개더링'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원작의 카드와 세계관을 고품질 3D그래픽으로 재현했으며, 전 세계 수많은 이용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단, 원작의 룰을 그대로 채용한 방식이 아닌 매직:마나스트라이크만의 박진감 넘치는 형식을 지원한다.

매직:마나스트라이크는 사이트가 정식 오픈됐으며 곧 출시된다고 적혀있는 만큼 빠르면 지스타2019 기간 내에 출시일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 A3:스틸얼라이브

지스타2018에서 공개됐던 A3스틸얼라이브가 지스타2019에도 출품된다.

A3:스틸얼라이브는 전략과 콘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 동시간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 PK(대인전)을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공격/방어/지원형 등 각양각색의 특색을 보유한 소환수의 완벽진화 '소울링커'까지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30인의 배틀로얄을 세 명이서 함께 즐기는 '3인 팀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넷마블 지스타 특별페이지에서는 오는 11월 7일부터 A3:스틸얼라이브의 사전등록을 할 것으로 보인다.

◆ 제2의 나라

최초 공개된 신작 모바일 게임 '제2의 나라'는 애니메이션 풍의 그래픽과 스토리를 앞세운 MMORPG다.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하는 모험과 여정의 환상적인 스토리에 카툰렌더링 방식의 화려한 3D 그래픽, 수준 높은 컷신을 앞세워 동화풍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게임은 '킹덤'이라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협력/경쟁하며 자신이 소한 길드를 발전시켜 나가는 소셜 시스템을 강점으로 한다. 또한, 개성 있는 정령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이마젠 시세틈을 통해 함께 싸워나가는 재미도 선사한다. 

지스타2019에서는 스토리 모드와 PvP 콘텐츠인 하늘섬 대난투를 체험할 수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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