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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코스, 현직 개발자 대상 ‘2019 엔비디아 RTX 세미나’ 성료

작성일 : 2019.11.01

 

[자료제공 = 웨이코스] 해외 유명 PC컴퍼넌트 및 주변기기를 국내 공급하는 주식회사 웨이코스(대표 고민종)는 지난 10월 현직 개발자를 대상으로 엔비디아와 함께 “RTX 세미나”를 진행, 성황리에 종료했으며, 수강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현장 이벤트와 후기 작성 이벤트를 10월 중 모두 마무리했다.

웨이코스와 엔비디아는 지난 10월,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소재한 판교 테크노밸리 스타트업 캠퍼스에서현직 개발자를 대상으로 최신 그래픽 기술 동향과 엔비디아의 신기술,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의 효과적인 구현 방법, 언리얼 엔진 4에서 이를 적용하는 시연하는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강사로는 엔비디아 코리아의 윤병익 상무이사와 박정수 차장이 초청됐다. 세미나는 판교에 근무 중인 현직 개발자들, 특히 게임 개발자들이 많이 참석하였으며, 게임 개발에 관심을 가지는 관련 학과의 대학원생, 대학생들도 세미나에 참석했다.

세미나 1부를 진행한 박정수 차장은 무대에서 고화질 레이트레이싱 기술에 대한 강의를 통해 다양한 레이 트레이싱 데모를 시연하며 게임 속 캐릭터 움직임과 빛의 변화에 따른 그래픽 표현을 레이 트레이싱 기술이 어떻게 구현하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었다. 또 세미나에 참석한 개발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신기술 동향과 개발과정에서 신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대화가 오갔다.

세미나 2부는 윤병익 상무 이사가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가 가져오는 게이밍 산업의 변화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엔비디아 스튜디오 솔루션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기간 중 벡스코역 주변에 ‘엔비디아 지포스 존’ 행사장을 마련하며, 이번 세미나 강의 중 소개했던 내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이 운영된다며, 기회가 된다면 행사장 방문을 당부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웨이코스는 세미나 참석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경품을 마련했으며, 강의 중 진행된 퀴즈 이벤트와 현장 추첨 이벤트 그리고 세미나 후기를 SNS에 작성하는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세미나 참석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한편, 웨이코스와 엔비디아는 올해 지스타가 진행되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부근에서 컬러풀이 제조하는 지포스 RTX 제품들과 엔비디아의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적용한 최신 게임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지포스 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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