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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달빛 조각칼' 주는 이비테 잡으려면? 히든 퀘스트 '경비병의 부탁'

작성일 : 2019.10.17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의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에는 히든 퀘스트를 진행해야만 갈 수 있는 특별한 장소가 있다.

세라보그 성 동쪽에 위치한 '여우 평원'에는 스토리상 위험한 몬스터로 인해 진입이 통제된 구역이 있다. 여우 평원 남동쪽에 있는 이 지역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입장할 수 없으며, 히든 퀘스트인 '경비병의 부탁'을 진행해야 들어갈 수 있다. 해당 퀘스트는 소량의 경험치와 골드 외엔 특별한 보상을 지급하지 않지만, 통제 구역에는 여우 평원의 필드 보스 '이비테'가 등장하기 때문에 '달빛 조각칼' 같은 희귀 아이템을 노린다면 반드시 수행해야 한다.


조각상 걸작 제작 확률을 올려주는 아이템 '달빛 조각칼' = 게임조선 촬영

'경비병의 부탁' 퀘스트를 시작하기 위해선 메인 퀘스트를 진행해 '마굴 토벌대원' 칭호를 얻어야 한다. 칭호 장착 여부와 관계없이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 이후 여우 평원 남동쪽 바리케이트 앞에 있는 경비병 NPC와 대화하면 '경비병의 부탁' 히든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히든 퀘스트를 받고 황무지 북쪽에 있는 NPC 발도르에게 가면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 코요테 30마리를 사냥하라는 퀘스트를 준다. 코요테는 황무지 북부에 서식하는 몬스터로 20 이하의 낮은 레벨에서도 쉽게 잡을 수 있는 몬스터기 때문에 자동사냥만으로 빠르게 30마리를 잡을 수 있다.


마굴 토벌대원 칭호 보유 상태에서 병사와 대화 = 게임조선 촬영


발도르는 황무지 북쪽에 위치 = 게임조선 촬영


코요테는 주로 황무지 북쪽에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코요테 30마리를 사냥하고 발도르에게 보고하면 여우 평원에서 남동쪽 언덕으로 올라가는 바리케이트를 열어준다. 황무지에서 여우 평원으로 입장하면 입구 근처에 있는 NPC 해리스가 여우에 홀려 사라진 자신의 동료들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해당 퀘스트를 수락하고 위쪽으로 가면 사라진 병사의 위치를 알려주는 경비병 NPC를 만날 수 있다.

사라진 병사는 총 세 명으로 모두 여우 평원 남동쪽에서 찾을 수 있다. 간혹 해당 위치에 병사가 나타나지 않거나 병사에게 말을 걸어도 퀘스트가 진행되지 않는 경우엔 재접속 후 다시 대화를 시도하면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으면 바리케이트로 막혀있다 = 게임조선 촬영


실종된 병사 위치 =게임조선 촬영

사라진 병사를 모두 찾고 난 뒤 해리스에게 보고하면 드디어 마지막 퀘스트인 이비테 사냥을 의뢰받는다. 여우 평원의 필드 보스인 이비테는 여우 평원 동남쪽 언덕 위에 있으며, 자세한 위치는 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비테가 드랍하는 '달빛조각칼'은 조각상 제작 성공률을 5% 높여주기 때문에 노리는 이용자가 매우 많으며, 이비테의 출현 시간이 정확히 알려지지 않아 사냥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 대신 이비테 자체는 25레벨로 상대하기 어려운 몬스터가 아니기 때문에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다 보면 히든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이비테 정보 = 게임조선 촬영


나올 거 같죠? 안 나와요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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