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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한빛, 과학페스티벌 통해 '미래 인재' 진로탐색 도와

작성일 : 2019.10.15

 

[자료제공 =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와 T3엔터테인먼트가 과학페스티벌을 통해 미래 인재들의 진로 탐색을 도왔다.

한빛소프트는 모회사인 T3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최근 금천구청 광장 및 금나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9 금천 과학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동 페스티벌에서 코딩  캠프 및 경진대회, 드론 시연, VR 스포츠교실, 진로상담 등 4차산업혁먕에 관련된 다양한 IT 아이템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T3엔터테인먼트 주관의 '코딩 캠프'와 ' 한빛소프트 주관의 '코딩 경진대회'를 열어 초·중학생들에게 직접 게임을 만들고 이를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전에 온라인으로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 이 프로그램들은 1주일만에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코딩 캠프에는 전국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총 30명이 참여했다. 초등 3~4학년, 초등 5~6학년, 중등부 등 총 3개 트랙으로 나눠 게임 개발 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또한 코딩 경진대회에는 전국 초등 및 중등부 각 20명씩 40명이 참가했다. 심사 결과는 금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초등부와 중등부 각각 최우수상 2명(서울시 교육감상 1명 및 금천구청상 1명), 우수상 1명을 시상한다. 

배성규 한빛소프트 교육사업팀 PM은 "코딩이 정규 교과과정에 반영될 정도로 핵심 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코딩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미래 인재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T3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코딩 교육 플랫폼 '씽크코딩 주니어'를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들과 제휴 및 서비스 영역을 확대 중이다. 최근에는 서울 개봉중학교의 소프트웨어(SW) 자유학기제 수업에 씽크코딩이 도입됐다.

이와 함께 한빛소프트는 수년 전부터 4차 산업혁명 관련 연구 개발에 역량을 쏟아 왔다. 특히 드론 사업은 자회사인 한빛드론을 통해 5G 이동통신 시대에 맞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빛드론은 SK텔레콤과 영상관제 및 원격제어 솔루션 총판 계약에 이어 '불법 드론 조기 탐지 및 대응 시스템 구축 산학정 업무협약'(MOU)도 체결해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국가 공인 자격증 수업을 위한 드론 교육 및 서비스, 드론 관련 문화콘텐츠 분야, 정부기관 및 지자체의 특수목적 드론 솔루션 제공 등 전방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아울러 스포츠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코드리치와 VR 스포츠 교실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해 초등학생들이 학교 실내에서 미세먼지나 더위, 추위 등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다양한 스포츠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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