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한올엠앤씨, 더위 날려줄 공포 테마 보드게임 '더헌트 반가라ver' 출시

작성일 : 2019.08.06

 

[자료제공 = 한올엠앤씨] 한올엠앤씨는 6 일 자사의 보드게임 쇼핑몰을 통해 지난 2월 ‘더헌트 그란차코ver’에 이은 신작 보드게임 ‘더헌트 반가라ver’를 출시했다.

‘더헌트 반가라ver’는 한올엠앤씨에서 자체 개발한 세 번째 보드게임으로 성큼 다가온 더위에 청량감을 선사할 공포를 테마로 한 보드게임이다.

게임 방식은 ‘더헌트 그란차코’와 마찬가지로 주사위와 카드를 활용한 전략 보드게임이다. ‘반가라(Bhangarh) 마을’은 세계13대 마경 중에서 가장 무서운 마을로 불리우며, 인도 라자스탄 주의 주도 자이푸르의 북서쪽 외곽에 위치하고 있다. 1630년대에 건설되었지만 이후 전쟁에 휩싸이면서 유령 도시가 되었다.

더헌트 반가라ver는 반가라를 배경으로 전 세계의 유명한 귀신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우리나라 대표귀신 물귀신, 구미호, 도깨비는 물론 미국 벽장 속 귀신으로 불리는 '부기맨' 등이 있다.

플레이어는 서로 다른 테마를 가진 4명의 퇴마사 캐릭터를 선택하고 주사위를 이용해 다양한 전략과 퇴마 기술을 사용하여 귀신들을 퇴마하고, 다른 플레이어와의 퇴마 대결에서 승리해 반가라를 구원해야 한다. 필수 미션을 반드시 수행해야 하며, 다채로운 전략을 구사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퇴마 대결에서 승리, 점수를 획득하면 된다. ‘더헌트 반가라ver’는 2인부터 4인까지 즐기는 패밀리 파티게임이다.

한편, 한올엠앤씨는 2019년 전반기에 4종의 신규 보드게임을 출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더헌트 반가라ver’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신규 보드게임을 출시 준비 중에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