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넥슨, 차이나조이 2019 타이틀 5종 출품, 관람객으로 인산인해

작성일 : 2019.08.02

 

넥슨(대표 이정헌)은 2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 2019'에서  PC 게임 4종과 모바일 게임 1종을 수많은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차이나조이 2019에 출품하는 주요 작품으로는,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과 '마비노기영웅전(이하 마영전)', '카트라이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등 PC 게임 4종과 '카트라이더러쉬플러스(이하 카트러쉬플러스)' 모바일 게임 1종이다.

위에서 소개한 넥슨 타이틀은 현재 중국에서 서비스 중으로, 카스온라인과 마영전, 카트라이더, 카트러쉬플러스는 '세기천성(Tiancity)'가 퍼블리싱한다. 또, 던파의 경우는 '텐센트(Tencent)'가 퍼블리싱을 맡고 있다. 세기천성의 부스는 'E6-01-2'에 위치해 있으며 텐센트는 'N4-01'과 'N4-05'에 자리잡고 있다.

다음은 차이나조이 2019에서 선보인 넥슨 게임 타이틀 5종이다.

■ 카트라이더

국내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PC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는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이 특징으로, 쉬운 조작법과 직관적인 게임성 덕분에 남녀노소 불문 즐길 수 있다. 현재 한국 외에도 중국과 대만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며 현재 전 세계 누적 회원 3억 8천만 명을 보유한 글로벌 수준의 타이틀이다.

행사장에서는 카트라이더를 직접 시연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대에서 각종 유저 이벤트와 대전 경기가 펼쳐지고 다오 및 배찌 캐릭터의 코스튬 플레이가 진행된다. 또, 카트라이더의 홍보 영상이 상영된다. 

■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카트러쉬플러스는 넥슨이 개발하고 세기천성이 중국 서비스 중인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PC 게임인 카트라이더 IP를 활용해 원작과 가까운 레이싱 경험을 모바일 환경에서 제공한다. 특히 한 층 진화한 그래픽과 콘텐츠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 7월 업데이트 이후 중국 앱스토어 내에서 인기 및 매출 1위를 달성 중이다.

카트러쉬플러스의 부스에서는 총 10여 개의 테스트 계정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직접 게임 시연해볼 수 있으며 각종 유저 이벤트와 대전 경기가 진행된다. 

■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밸브에서 개발한 '카운터스트라이크'를 기반으로 온라인 플랫폼에 집중한 FPS 게임 카스온라인도 차이나조이 2019에 출품했다. 현재 전 세계 누적 회원 1억 6천만 명을 보유한 명실공히 글로벌 FPS 타이틀이다.

행사장에서는 안나, 최지윤, 아이테리스 총 3개 캐릭터의 코스프레 행사가 펼쳐지며, 카스온라인의 홍보 영상을 현장에서 상영한다. 또, 유저 이벤트를 통해 카스온라인 관련 선물을 증정하며, 대전 경기를 진행한다.

■ 마비노기 영웅전

넥슨의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마영전은, 스토리와 연계된 미션을 부여받아 던전에서 전투를 수행하는 방식의 액션 RPG다. 한국과 중국, 유럽, 북미, 대만 등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며 2014년 8월, 국내 최고 동시 접속자수 11만 명을 달성하기도 했다.

마영전도 부스에서 직접 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으며 유저 이벤트와 대전 경기가 마련돼 있다. 또, 총 3종의 캐릭터, 델리아와 벨라, 린의 코스프레 행사가 펼쳐지며 유저 이벤트를 통해 마영전 관련 선물을 증정한다.

■ 던전앤파이터

전 세계 약 6억 명의 회원을 보유한 한중일 최고의 인기 온라인 게임이다. 횡스크롤 액션 게임의 특징을 잘 살려, 간단한 조작으로도 통쾌한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화력한 이펙트와 짜릿한 타격감으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중국에서는 최고 동시 접속자 수 500만 명을 달성한 바 있으며 한국에서는 최고 동시 접속자수 29만 명을 기록했다.

던파의 부스에서는 중국 전통 주점 컨셉의 유저 체험 위주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직접 굿즈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총 7종 캐릭터의 코스프레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래는 끊임없이 방문하는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룬 넥슨 5종 타이틀의 부스 현장 사진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이시영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