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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핵심 프로듀서 방한… 유비데이코리아 참석

작성일 : 2019.07.30

 

[자료제공 = 씨앤씨파트너스] 게임 개발 및 유통, 퍼블리싱의 선두기업인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 한국대표 홍수정)는 이번주 토요일(8월 3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자사의 단독 게임쇼 ‘유비데이코리아(UBIDAYKOREA)’ 개최를 앞두고 행사에 대한 추가 정보를 금일 공개했다. 

먼저 유비소프트는 지난 E3 2019(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19) 현장에서 전 세계 게이머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았던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Ghost Recon BreakPoint)와 와치독스: 리전(Watchdogs: Legion)의 핵심 프로듀서가 직접 한국에 방문해 유비데이코리아 유저간담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한하는 프로듀서는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의 조나단 진그라스 리얼라이제이션 디렉터(Jonathan Gingras, Realization Director)와 와치독스: 리전의 콜린 그라함 애니메이션 디렉터(Colin Graham, Animation Director)다. 

조나단 진그라스 디렉터는 지난 2016년 레인보우식스 시즈의 어소시에이트 내러티브 디렉터(Associate Narrative Director)를 역임한 이래 현재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의 게임 개발과 관련된 주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콜린 그라함 디렉터는 지난 2005년 스플린터 셀(Tom Clancy's Splinter Cell)을 시작으로 와치독스 시리즈의 에니메이션 디렉터로서 다양한 게임 개발에 참여해 오고 있다. 이들은 유저간담회 현장에서 게임 소개 및 개발 비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유비데이코리아 e스포츠 존에서 진행될 레인보우 식스 시즈(Tom Clancy's Rainbow Six Siege) e스포츠에 대한 참여 팀 및 경기 정보도 추가로 공개됐다. 유비데이코리아 현장에서는 지난 4월부터 진행되어 온 레인보우식스 시즈 코리아컵의 전반기 최고의 팀을 결정짓는 ‘2019 레인보우식스 시즈 코리아컵 하프이어 파이널’이 진행된다. 하프이어 파이널에서는 클라우드나인(Cloud9), 트리피(TRIPPY), 하이퍼스페이스(HyperSpace), 스카즈(SCARZ)등 총 4개 팀이 우승을 향한 대격돌을 펼치게 된다. 

특히 레인보우식스 시즈는 지난 25일(목) PC방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국내 PC 온라인 게임업계를 강타하며 신규 플레이어가 급속도로 늘고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경기 현장에서 게임 특유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만끽할 것으로 보인다. 싱글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모든 경기가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팀은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식스 챌린지 코리아 2020’의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유비데이코리아는 프로듀서 초청 유저 간담회, 세계 최정상급 e스포츠 경기,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 콜랩 코리아(대표 최유진)와의 협력을 통한 국내 유명 유튜버 및 크리에이터 참여 등 풍성한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사전등록이 나흘만에 조기마감되는 등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게임 라인업 공개, 팬들을 위한 대규모 이벤트 등 행사와 관련된 추가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전국의 게임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그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행사 당일 수 천명이 한꺼번에 현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유비소프트는 보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참가를 신청한 모든 사람들에게 모바일 바코드를 제공, 현장에서 빠른 입장권 교환으로 관람객들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불가피하게 사전참가를 신청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현장에서 별도의 참가 등록 과정을 통해 입장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유비데이코리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비소프트 홍수정 한국대표는 “풍성한 무대 행사와 크고 작은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 수준 높은 e스포츠 경기 등 현장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알차게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주말 국내 첫 단독 게임쇼인 유비데이코리아 현장에서 팬분들과 함께 새로운 게임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유비데이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유비소프트의 단독 게임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유비소프트만의 고유한 축제 문화로 매년 발전하고 있다. 올해 유비데이는 지난 E3 2019에서 발표된 내용을 바탕으로 아시아 3개 국가에서 진행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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