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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eekly] AR 곁들인 '쿵야캐치마인드' 8일 출시, 출정식 치른 '테라클래식' 13일 오픈

작성일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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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이미지의 주요 이슈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테라클래식', 미디어 쇼케이스 통해 출정식! 13일 정식 오픈

테라클래식은 테라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작품의 주요 특징과 서비스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공개했습니다.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가장 강조한 부분은 바로 '협동' 플레이입니다. 여기에 화려한 그래픽과 오픈 월드가 결합돼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크기의 스케일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테라클래식만의 특징과 원작을 어떻게 녹여냈는지에 대해 미리 알아보도록 합시다.

▶ "협력 플레이가 핵심" 테라클래식 미디어 쇼케이스 진행…8월 13일 정식 오픈


- e-편한 리뷰

게임성은 참신한데... 막노동 끝판왕 '퍼스트 서머너'

100% 수동 전투를 내세운 '퍼스트 서머너'. 플레이어가 주인공 캐릭터 '레이철'을 컨트롤하면서 각종 몬스터를 소환해 적들을 뚫고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덕분에 그 어떤 요소보다도 '전략성'을 매우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 전투도 없는 게임에서 스크루지를 연상케하는 짠 보상과 특정 콘텐츠의 무한 반복 노가다는 이용자를 지칠대로 지치게 만듭니다. 게임상 피로도 시스템이 존재하진 않는데, 대신에 플레이어의 피로도가 존재하는 것. 가히 리얼리티를 살렸다고 할 수 있겠네요.

▶ [e편한리뷰] 퍼스트서머너, 수동 전투와 반복 노가다의 지겨운 콜라보

 

- 신작의 계단

'랑그릿사' 이어 '라플라스M'도 터뜨린 지롱게임

지롱게임의 '랑그릿사'는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2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는데요. 최근 출시한 '라플라스M'도 최고매출 순위 7위까지 오르면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엘룬'은 19위까지 올랐으나, 현재는 47위, '퍼스트 서머너'는 현재 77위를 기록중입니다. 신작의 대부분이 100위권 내에 진입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네요.

▶ [신작의계단] 8위까지 올라선 라플라스M. 엘룬, 퍼스트서머늬 최상위권 맹추격

 

- 로한M

무한질주 펼치던 포르쉐가 급제동 당했다고 합니다...

부동의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로한M'... 어쩌면 최고매출 순위 2위를 가능케했던 '포르쉐'로 인해 영업정지를 당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로한M이 진행중인 최초 100레벨 달성자에게 포르쉐를 지급하는 이벤트에 대해 사행성 조장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게임물관리위원회는 등급재분류를 진행 중에 있으며 심사 결과에 따라 서비스 중지가 될 수 있는만큼 플레이위드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게임위 '로한M' 포르쉐 이벤트, 사행성 등급 재분류 예정…이벤트 변경 불가피

 

- 화제의 인물

액션스퀘어가 선보이는 모바일 액션 슈팅 탄막 게임 '기간틱 엑스'

약 한 달 간의 글로벌 소프트 런칭을 마친 '기간틱 엑스'가 29일 글로벌 출시했습니다. 아쉽게 국내 출시는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은 상태인데요. 세계적으로, 그리고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인 만큼, 개발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간틱 엑스에 대한 이모저모를 살펴봤습니다.

▶ [인터뷰] 액션스퀘어 '기간틱엑스', 모바일 사각형 안에 극한의 슈팅 액션 담았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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