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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대죄, 신규 섬멸전 보스 '회색 마신' 공략 정보 총정리

작성일 : 2019.06.21

 

 

일곱 개의 대죄가 신규 챕터 업데이트와 함께 선보인 또 하나의 섬멸전 보스, '회색 마신'이 등장하여 새로운 전략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의 '섬멸전'은 유저 2인이 실시간으로 파티를 맺어 강력한 보스에게 도전하게 되는 일종의 레이드 콘텐츠로 일반적으로는 상대할 수 없는 강력한 보스를 상대로 둘이서 캐릭터 조합과 스킬 순서를 맞춰가며 신중하게 플레이하게 된다. 최대 8개 출전 캐릭터의 스킬 조합이 어우러져 일곱 개의 대죄 전투 전략의 백미를 느낄 수 있는 인기 콘텐츠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최대 65 레벨 제한이었던 캐릭터 레벨을 70레벨까지 풀어주는 '2단계 초진화'를 함께 선보이고, 이 2단계 초진화 재료가 신규 보스, 회색 마신이 드랍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회색 마신 공략이 한창 벌어지고 있다.

 

섬멸전 신규 보스 '회색 마신' = 게임조선 촬영

 

 

회색 마신은 원작 TV 애니메이션 1기 후반부에 등장, 핸드릭슨이 '최종 형태'로 타락하게 되는 계기를 만드는 마신족이다. 설정상 붉은 마신의 상위종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 특징.

 

게임 내에서는 전투 형태에 따라 근접 공격과 원거리 공격을 병행하여 사용하고, 마신 특유의 광역 흡혈로 강력한 면모를 보인다. 붉은 마신보다 방어력과 생명력은 떨어지만 높은 공격력을 가졌고, 무엇보다 '모든 디버프에 면역'이라는 점에서 붉은 마신과 공략법이 판이하게 달라졌다. 

 

회색 마신 기본 정보

 

악연 - 킹. 보스가 해당 영웅 공격 시 보스가 주는 피해 30% 감소 

특징 : 3턴 마다 전투 상태가 변화한다. 3턴 마다 비행형/지상형으로 변경되고 각각 공격력, 방어력 버프를 얻는다. 비행형은 근거리 공격이 먹히지 않게 된다. 근거리 공격의 정확한 정의는 알 수 없지만 보통 영웅이 직접 다가가서 치는 공격은 근거리 공격으로, 제 자리에서 구체나 기를 쏘는 공격은 원거리 공격으로 여겨진다. 

ex) 단장 멜리오다스의 헬블레이즈는 원거리 공격, 반격은 근거리 공격. 

 

※ 현재 이상 현상으로 하드/익스트림 모드에서 비행 버프가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난이도 레벨 투급 1페이즈
(공/방/생)
2페이즈
(공/방/생)
3페이즈
(공/방/생)
심장
이지 110 100,000 10,710
6,840
217,200
     
하드 150 140,000 19,701
9,360
366,380
19,701
9,360
366,380
  1개
익스트림 190 180,000 19,701
9,360
366,380
19,701
9,360
366,380
21,492
15,520
409,360
2개

 

회색 마신 스킬 세팅

 

 

1페이즈 스킬 효과
블레이즈
이럽션
단일 적군의 버프 효과를 해제하고 공격력 120% 피해를 준다.
헬블레이즈
럼블
모든 적군에게 공격력 72% 피해를 주고 2턴 동안 감염시킨다. (회복 능력 차단)
리버레이션 디버프 효과를 해제하고 3턴 동안 방어 관련 능력을 20% 증가시킨다.
네일 클로 단일 적군에게 공격력 150% 피해를 주고 필살기 게이지를 1칸 감소시킨다.
[필살기]
바이올렛 펠트
단일 적군에게 공격력 400% 피해를 주고 2턴 동안 감염시킨다. (회복 능력 차단)
1페이즈 개성 효과
연옥의 힘 3턴마다 리버레이션을 사용한다.
불길한 기운 2턴 마다 네일 클로를 사용한다.
스킬 사용 증가 스킬 사용 횟수 1회 증가
전투 상태 변화 3턴 후 보스의 전투 상태가 변화한다.
디버프 면역 모든 디버프 효과 면역
소멸 효과 면역 필살기 감소 효과에 면역
재생률 증가 피해를 받으면 재생률이 3% 증가한다 (10회 제한)
거인족에게
주는 피해 증가
섬멸전 보스가 거인족에게 주는 피해 +30%
요정족에
받는 피해 증가
섬멸전 보스가 요정족에게 받는 피해 +30%
파쇄 피해 증가 파쇄 효과를 가진 스킬로 받는 피해가 50% 증가한다.
2페이즈 스킬 효과
리프 소울 모든 적군에게 공격력 72% 피해를 주고 피해량의 30%를 흡혈한다. (일정량 회복)
바이올렛 단일 적군의 버프 효과를 해제하고 공격력 120% 피해를 준다.
버스트
베니시 히트 단일 적군에게 공격력 150% 피해를 주고 필살기 게이지를 1칸 감소시킨다.
램페이지 디버프 효과를 해제하고 3턴 동안 공격 관련 능력을 20% 증가시킨다.
[필살기]
바이올렛 펠트
단일 적군에게 공격력 400% 피해를 주고 2턴 동안 감염시킨다. (회복 능력 차단)
2페이즈 개성 효과
연옥의 힘 2턴마다 베니시 히트를 사용한다.
불길한 기운 3턴마다 램페이지를 사용한다.
스킬 사용 증가 스킬 사용 횟수 2회 증가
전투 상태 변화 3턴 후 보스의 전투 상태가 변화한다.
디버프 면역 모든 디버프 효과 면역
소멸 효과 면역 필살기 감소 효과에 면역
재생률 증가 피해를 받으면 재생률이 3% 증가한다 (10회 제한)
거인족에게
주는 피해 증가
섬멸전 보스가 거인족에게 주는 피해 +30%
요정족에
받는 피해 증가
섬멸전 보스가 요정족에게 받는 피해 +30%
파쇄 피해 증가 파쇄 효과를 가진 스킬로 받는 피해가 50% 증가한다.
3페이즈 스킬 효과
블레이즈
이럽션
단일 적군의 버프 효과를 해제하고 공격력 120% 피해를 준다.
블레이징 레이저 모든 적군에게 공격력 120% 피해를 주고 2턴 동안 출혈시킨다. (매턴 80% 추가 피해)
그레네이드 단일 적군에게 공격력 150% 피해를 주고 필살기 게이지를 1칸 감소시킨다.
[필살기] 모든 적군에게 공격력 240% 피해를 주고 2턴 동안 감염시킨다. (회복 능력 차단)
다크 네뷸러
3페이즈 개성 효과
연옥의 힘 2턴마다 그레네이드를 사용한다.
불길한 기운 비행 게이지가 0이 될 경우 회색 마신 턴 시작 시 기절한다.
스킬 사용 증가 스킬 사용 횟수 2회 증가
전투 상태 변화 3턴 후 보스의 전투 상태가 변화한다.
디버프 면역 모든 디버프 효과 면역
소멸 효과 면역 필살기 감소 효과에 면역
재생률 증가 피해를 받으면 재생률이 3% 증가한다 (10회 제한)
거인족에게
주는 피해 증가
섬멸전 보스가 거인족에게 주는 피해 +30%
요정족에
받는 피해 증가
섬멸전 보스가 요정족에게 받는 피해 +30%
파쇄 피해 증가 파쇄 효과를 가진 스킬로 받는 피해가 50% 증가한다.

 

주요 패턴

 

회색 마신의 공략을 어렵게 하는 가장 큰 특징은 '전투 변화' '디버프 면역', '높은 공격력', '높은 흡혈량'이다. 특히, 디버프 면역 속성 덕에 '자세 해제 및 행동 불가'로 사실상 노피격 클리어가 공략의 핵심이었던 붉은 마신과는 난이도가 차원을 달리 한다.

 

 

노멀 , 하드 모드는 특별한 조합 없이도 투급만 되면 우세 속성 극딜러와 힐, 정화 캐릭터를 데려가서 힐로 버티면서 극딜로 클리어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익스트림 모드는 상대적으로 체력과 공격력이 높아 아직 공략된 사례가 없다.

 

일반적으로 한 턴에 2회의 공격을 가하는데, '흡혈 - 흡혈' 혹은 '단일 공격 - 단일 공격', '흡혈 - 단일 공격' 의 흐름으로 진행된다.

 

또한, 일반적으로 지상에 있을 때는 '회복 불가' 스킬을 자주 사용하나, 공중에 떴을 때는 '회복 불가' 스킬을 사용하지 않는다. (필살기 제외). 3페이즈(2심장)로 넘어가면 비행 상태로 시작하며 모든 근접 공격은 무효화된다. 이때 보호막과 같은 형태의 게이지가 따로 존재하게 되는데 공격을 가해 해당 게이지를 모두 시키면 보스의 턴에서 공격을 하지 못하고 기절 상태로 떨어진다. 

 

또한, 일단 공격력이 높아 한 턴, 한 턴 흡혈량이 높다. 익스트림 기준으로 한 턴에 6만 이상의 생명력 회복을 하기 때문에 매 턴 그 만큼 이상의 피해를 줄 수 있어야 기본이 된다. 꼭 흡혈 공격이 아니라도 단일 공격 시 한 번에 5만 가까이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낮은 방어, 낮은 생명력의 캐릭터는 한 방에, 여타 캐릭터도 버프 도움 없이는 두 방을 견디기 힘들 정도다.

 

 

광역 흡혈을 연이어 사용하여 상당량 체력을 회복한다 = 게임조선 촬영

 

 

디버프 면역 속성 탓에 디버프 공격이 주가 되는 캐릭터들은 모두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됐다. 특히, 인기 딜러 캐릭터 중 하나인 '<탐욕의 죄> 모험가 반', 일명 플코 반은 강탈이 먹히지 않고 역속성이라 완전히 배제됐다. 제리코 등 디버프 대상에게 더 큰 피해를 주는 약점 및 파열 위주 캐릭터들도 모두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또한, 공격을 묶는 것 자체가 완전 불가능하기 때문에 한 턴 한 턴 정직한 공방을 주고 받아야 한다는 점, 주 공격 패턴 중에 전체 혹은 단일 대상을 회복 불가 상태에 빠뜨리는 디버프를 걸어온다는 점 때문에 '정화' 스킬과 '힐' 스킬은 필수가 됐다.

 

마지막으로 '비행'버프. 3턴 마다 전투 패턴을 공중과 지상을 바꿔가며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공중에 날아올랐을 때는 '비행' 버프를 획득하고, 모든 근접 공격이 불가능해진다. 근접 공격에 대해 명확하게 기준이 내려지지는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캐릭터가 직접 뛰어나가 공격을 가하는 것은 근접 공격, 물체를 이용하거나 기, 마법을 사용한 공격은 원거리 공격으로 구분되는 것으로 보인다.

 

추천 영웅

 

인내율을 무시하고 피해를 주는 '파쇄' 효과에 추가 피해를 입고, '요정족에게 약한' 면모를 보여 '속성'에도 우세하고 '악연'이라는 유니크 속성까지 완전히 만족하는 '킹 시리즈'가 핵심 캐릭터로 떠올랐다.

 

 

잦은 광역 공격과 회복 불가로 힐+정화 능력이 필수다 = 게임조선 촬영

 

 

'나태 킹'은 힐과 정화가 두루 가능하고 파쇄 궁 등으로 준수한 딜량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숲 킹'은 킹 시리즈 유일한 단일 극딜러로써 극상성에 속한 최고 수준의 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최고 효율을 보여주고, '아저씨 킹'은 필살기 게이지가 가득 찼을 때 아군 전원의 방어력을 100% 상승시켜준다는 점에서 모두 각각의 역할이 가능하다. 즉, 어느 역할이든 파티에 킹은 꼭 필요한 존재로 손꼽힌다.

 

나태 킹이 힐과 정화를 책임지지만 힐이 2중첩을 해야만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메인 힐러가 한명 필요하다. 현재 각광 받는 '왕녀 엘리자베스'가 체력형인데다가 힐과 정화를 모두 가지고 있어 가장 적합하고 힐 능력만 따지면 '마스코트걸 엘리자베스', '드루이드 핸드릭슨'이 그 대체제가 될 수 있다. 다만, 보스가 필살기를 시전하기 전에 최대한 극딜해야 하는 공략법 상 왕녀 엘리자베스, 마스코트걸 엘리자베스의 필살기 게이지 회복이 가장 적합하다.

 

 

비행 상태에 들어가면 근접 공격이 불가능하다 = 게임조선 촬영

 

 

다음 딜러진은 몇 가지 따져야할 요소가 있다. 먼저 우세 속성인 '체력형 영웅'이어야 할 것. 그리고 보스의 비행 상태에도 꾸준히 딜을 넣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원거리 공격형 영웅'이어야 할 것. 여기에 가능하면 파쇄 스킬을 가지고 있을 것.

 

모든 것을 만족하는 딜러는 앞서 얘기한 '숲 킹'이며 현재 회색 마신을 상대로 가장 높은 딜링을 보여줄 수 있는 영웅으로 손꼽힌다. 하지만 나태 킹과 겹쳐 데리고 가기 애매하다면 다음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오픈 초기부터 꾸준하게 그 성능을 인정 받아온 '<일곱 개의 대죄> 단장 멜리오다스'. 체력형 영웅의 대표라 할 수 있고, 주 공격 스킬이 스킬 계수가 높은 원거리 스킬이라 높은 피해량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1페이즈에서는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매 턴 광역 공격을 가해오기 때문에 반격도 응용 가능하다. 다만, 딜량이 가장 중요한 2, 3페이즈에서 반격이 불가능해진다는 점이 단점으로 손꼽힌다.

 

 

파쇄 효과 덕에 상당한 피해량을 자랑하는 킹의 필살기 = 게임조선 촬영

 

 

다음은 체력형 영웅인 두 영웅, '살쾡이 수염 알리오니', '헬브람', '<철벽의 기사> 수호자 그리아모어다. 다만, 각각 장, 단점이 있다. 
 

살쾡이 수염 알리오니는 회색 마신 특유의 거센 단일 공격을 유도할 수 있는 도발 능력에 파쇄 스킬, 높은 계수의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고, 우세 속성인 체력형 영웅들의 공격력을 10% 상승시켜주는 고효율의 개성 효과가 눈에 띄지만 태생 R등급 영웅의낮은 능력치 탓에 힐이나 쉴드, 방어 버프 등의 서포트 스킬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마지막으로 헬브람은 딜링보다는 서포터에 가깝다. 2번 스킬, '페어리 윈드' '아군 전체 영웅들의 공격력을 15/20/30% 상승'시켜주기 때문에 극딜로 보스 기절을 노려야 하는 회색 마신과의 전투에서 유용하다.

 

보스의 공격을 받아낼 탱커로는 <철벽의 기사> 수호자 그리아모어가 가장 뛰어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본 능력이 방어 중심인데다가 개성과 스킬로도 방어력을 보완할 수 있다. 그 중 핵심은 필살기로 자신의 방어력을 420% 올리며 도발을 사용한다. 이 덕분에 그리아모어는 회색마신의 필살기를 죽지않고 버틸 수 있는 유일한 영웅이다. 다만, 3페이즈 보스의 광역 공격이 도발을 무시한다는 점, 또한, 랜덤하게 디버프 해제 스킬로 방어 버프를 벗겨낸다는 점에서 완벽한 대응이라고 보기엔 어려움이 있다.

 

 

그리아모어와 타이주의 특수 스킬 = 게임조선 촬영

 

 

그밖에 의외의 인물로는 '챔피언 타이주''챔피언 그리아모어'가 거론된다. 챔피언 타이주는 태생 R등급 영웅으로 낮은 스탯과 근력형 영웅이란 점에서 역속성 문제가 되나 일곱 개의 대죄에서 가장 유니크한 스킬 중 하나로 손꼽히는, 방어력을 100% 증가시키고 받은 피해를 40/60/100% 반사한다는 점에서 의외의 공략 캐릭터로 거론되고 있다. 한방에 죽지만 않는다면 오히려 이 불리한 부분이 의외의 카운터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또한, 챔피언 그리아모어는 <폭식의 죄> 멀린이 아직 등장하기 전 유일하게 '보호막' 스킬을 1중첩부터 가진 영웅으로 이 점을 활용해 아군을 더 확실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힐 스킬이 이미 입은 피해에 대해서만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외의 피해를 연달아 입었을 때 캐릭터의 사망을 막을 수 없다는 점 때문에 '보호막'을 미리 입혀두어 피해를 최소화하고, 회색 마신의 흡혈량도 낮출 수 있다고 보는 것.

 

서브 캐릭터의 활용

 

다음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서브 캐릭터의 활용이다. 서브 캐릭터를 예비 멤버로 활용할 것이 아니라 전장에 출격 중인 영웅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개성을 가진 캐릭터를 가져가는 것.

 

다만, 이런 영웅들은 태생 SSR 캐릭터보다 태생 SR 이나 태생 R, 특히, 태생 R 에 더 많이 포진되어 있다. 

 

태생 R
성기사 루인 모든 아군은 섬멸전에서 받는 피해량 20% 감소
성기사 주드 모든 아군은 피해를 받으면 받은 피해를 10% 반사
성기사 고르기우스 모든 아군은 섬멸전에서 주는 피해량이 15% 증가
알리오니 체력 속성 아군의 공격력 10% 증가
태생 SR
모험가 그리아모어 모든 아군은 섬멸전에서 방어 관련 능력이 20% 증가
기사 케인 모든 아군은 섬멸전에서 공격 관련 능력이 10% 증가
태생 SSR
수호자 길라 모든 아군은 섬멸전에서 생명 관련 능력이 15% 증가

 

한편, 지금 현재 스펙으로는 회색 마신 3페이즈를 넘길 수 없다는 회의적인 시선도 있었다.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폭식의 죄 멀린 = 게임조선 촬영

 

 

먼저 대표적인 플래티넘 코인 영웅 '<폭식의죄> 대마술사 멀린'을 비롯하여 아서, 비비안, 변신 핸드릭슨 등 6챕터에서 새롭게 활약한 신규 영웅들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들이 완전히 풀려야만 제대로된 스킬 조합이 가능할 것이란 시선이 있다. 실제로 멀린의 보호막 스킬과 높은 단일 스킬 계수, 아군의 필살기 게이지를 증가시켜주는 개성 효과 등이 시너지가 날 것이 기대된다.

 

또 하나 이유로는 현재 보스의 움직임을 묶지 못해 매 턴 공방을 주고 받아야 하는 만큼 순수하게 스펙전이 벌어진다는 점에서 캐릭터 레벨을 70레벨까지 성장할 수 있는 2단계 초진화가 등장한 만큼 2단계 초진화와 여섯번째 각성까지 완료해야만 비로소 공방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란 의견도 있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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