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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순위] 패스오브엑자일 9위-‘오버워치’ 상승세

작성일 : 2019.06.12

 


어느덧 2019년도 반환점을 향해 가고 있는 6월 첫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는 업데이트의 힘으로 순위가 오른 게임들이 돋보였다.

상위권에서는 ‘피파온라인4’가 지난 30일 진행한 체감 개선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탑3에 진입했으며, 지난 주 7위였던 ‘오버워치’는 워크샵 업데이트가 계기가 되어 다시금 탑3 진입을 노리고 있다. 이 밖에도 ‘서든어택’이 한 단계 오른 8위, ‘패스오브엑자일’이 3단계 올라 9위를 기록했다.

10위권 바깥에서는 ‘던전앤파이터’가 3단계 내려 11위에 자리했고 ‘검은사막’의 순위도 1계단 내렸다. ‘리니지1’과 ‘사이퍼즈’는 각각 1단계, 2단계 상승했다.

20위권에서는 ‘리니지2’가 2단계 상승해 20위를 기록했으며 ‘히어로즈오브더스톰’도 23위에서 1단계 올랐다. 정보를 이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스티니가디언즈’는 25위로 순위표에 재진입했다.

◆ 유저 제작 모드로 상승세 탄 ‘오버워치'



‘오버워치’가 지난 22일 신규 콘텐츠 ‘워크샵’을 공개한 이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워크샵은 오버워치의 각종 규칙을 자신 마음대로 적용, 새로운 게임모드를 만들 수 있는 콘텐츠다. 규칙을 활용하면 D.Va의 메카가 파괴되었을 때 탈출하는 영웅을 송하나에서 무작위 챔피언으로 바꾸거나 게임 화면을 고정해 횡스크롤 게임처럼 만들 수 있다. 작성한 맵에는 고유의 번호가 배정되어 이를 입력하면 해당 규칙이 적용된 게임 방을 만들 수 있다.

또 지난 23일에는 공개 테스트 서버에 리플레이 기능을 선보인 데 이어, 11일 오버워치 리그 리플레이 뷰어를 추가해 선수들의 경기를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카메라 이동 외에도 재생 속도를 조절하고, 특정 카메라를 저장해 바로 변경할 수 있는 등 리그에서 활용하고 있는 사양과 거의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일반 리플레이 기능의 공식 서버 적용 일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서비스 개시와 신규 리그로 10위권 진입한 ‘패스오브엑자일’



‘패스오브엑자일’이 지난 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번 주 온라인 게임 순위 9위를 달성했다.

지난 8일 ‘패스오브엑자일’은 카카오게임즈 집계 기준 동시접속자 7만 명, 일일 이용자 20만을 돌파하며 9일 기준 전체 점유율 6위를 기록했다. 이런 순위 상승의 원동력은 그간 ‘디아블로 3’외에 존재하지 않았던 핵앤슬래시 장르의 새로운 선택지가 등장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정식 서비스와 동시에 ‘패스오브엑자일’은 신규 리그인 ‘군단’도 시작했다. 이번 리그에서는 전장에서 몬스터를 물리치고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돌기둥’이 추가되며, 근접 전투도 과거에 비해 대폭 개선된다.

‘패스오브엑자일’은 정식 오픈을 기념, 리그 플레이 미션 및 PC방 미션을 7월 7일까지 진행한다.

[하준영 기자 hjy@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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